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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7-06-07 01:43
기차마을 드림랜드에서 걸어가다 다쳤으나 피해배상에 소극적인 것을 고발함
글쓴이 : 유경문
조회 : 5,185

- 저는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사는 유경문입니다.
- 그런데 2017. 6. 2. 12:05경 기차마을 드림랜드에서 저의 처 및 딸과 함께 휴가를 갔다 곡성기차마을 드림랜드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기차마을 드림랜드로 입장하기 위하여 매표소에서 저의 처 및 딸 그리고 저의 입장권을 1인당 3천원씩 내고 표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래서 입장을 한 후 기차마을 드림랜드 매표소에서 약 100미터 가량 직진을 하여 저와 딸 그리고 저는 어깨에 카메라를 메고 걸어가던 중 우측에 기차마을 드림랜드 내 시설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곳을 걸어가던 중 갑자가 이마에서 굉장한 아픔을 느꼈습니다. 나중에 제 이마를 만저보니 제 이마에서 피가나고 있었고 굉장한 고통이 느껴지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알리러 매표소로 갔으나 매표소에서는 제 아픈 것에 대해서 왜 다쳤냐고 간단히 물머보기만 할 뿐 별다른 치료같은 것은 하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차마을 드림랜드 직원이라는 이순만(남) 씨를 데리고 제가 다친 곳이 있는 곳으로 가서 여곳에서 다친 사유를 말하자 왜 그쪽으로 걸어가서 다쳤느냐고 저만 원망하는 눈치였습니다.
제가 다쳤던 곳은 화단같은 시설이었는데 그곳에 플라스틱으로 된 화살표로 된 이정표가 걸어가면 제이마에 닿을 높이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이순만 씨를 데리고 와서 제가 다친 곳을 가리키자 그 직원은 왜 내가 그곳으로 걸어갔냐고만 물었습니다.
그런나 그곳은 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닌 길이라고 밖에 생각을 할 수 없었고, 정상적으로 걸어가면 누구나 그 이정표를 볼 수 있겠지만 사람이 말을 하고 가다보면 앞을 못 볼수도 있는 만큼 기차마을 드림랜드 측에서는 이곳에 이정표를 설치하려면 사람의 높이보다 훨씬 위에 설치해야하고 만약에 이를 지키지 못할 때에는 그곳을 지나가지 못하게끔 나무나 줄로 사고를 방지하는 시설을 하여야함에도 이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자기들 잘못은 인정하려하지 않았고, 이순만 씨 말에 의하면 자기들이 보험에 들어있다고 하여 보험접수를 요구하자 치료금액이 10만원이 넘어야하고 그렇지 않으며 자기들이 해준다는 식으로 하였으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치료를 하고 어떻게 보상을 하여주는지 자세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다쳤을 땐 어떻게 치료비가 10만원이 넘을지 못넘을지 알겠습닏까. 제가 그곳에서 다친 것이 확인되어 보험처리를 원하면 바로 보험접수를 하여주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되었으나, 그날 기차마을 드림랜드 측에서 해준 것은 제가 알아서 동시설내 응급의료시설이라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1분이 있는데로 가게했고, 그곳에 가자 그곳에 근무하는 나이든 여자분은 저에게 응급의료키트를 주면서 알아서 치료하라는 식으로 나와서 저와 저의 처가 이마에 소독키트를 바르고 반창고를 붙인게 전부였습니다. 제가 이마를 다친 것이 금요일 오후였고 그래서 제가 이곳에서 나와 저의 주거지인 용인으로 와서 바로  치료를 받고자 하였으나 제가 집에 도착한 것이 약 오후8시 30경이라 야간인 관계로 할 수 없이 집에서 있다. 병원이 하는 월요일인 6. 5. 11:00경 용인시 수지구 만현로 110 소재 수지맑은피부과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치료비로 9,000원이나 나왔고 더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마를 다쳤을 때 기차마을 드림랜드 측에서 바로 치료하고 연락을 해달라고 하여 가르쳐준 061-360-8358번으로 전화를 하자 불상의 남자 직원이 받더니 왜 금요일날 다친 것을 월요일날 치료를 하였느냐 하면서 그렇게 늦게 치료를 하면 보험회사에서 믿을 수 없다고 한다며 하는 등 고객이 자기들 놀이시설에서 실수로 다친 것을 바로 보험을 접수하여 줄수도 있는데 고객에게 치료비 보상을 안해 주고 떠넘기려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여 기가막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제가 기차마을 드림랜드에서 입장권을 구입하고 입장을 하고 구경을 하려고 하였으나 입장한지 약 10분도 안돼 다친 관계로 입장비를 환불을 요구하자 이를 환불하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환불된 카등 승인권에는 상호가 전남곳성군청으로 되어 있어고, 사업번호는 408-83-00696으로 되어 있고 대표는 유근기 전화는 362-7461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인터텟을 찾아본 바, 놀이시설에서 손님이 이용하다 실수로 다쳤어도 고객이 원하면 바로 보험접수를 하여주어야 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피해정도에 따라 적적한 보상을 하여주어야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기차마을 드림랜드 측에서는 보험접수를 하여주겠다는 말은 없이 제가 실수했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을 운영하면서 이런 행태는 바로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이마가 약 2-3Cm 가량 찢어져 병원에서 소독을 하고 거즈를 데놓은 관계로 직장에 출근하여서도 일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상처가 아문다해도 상처자극이 남는다하여 사람들을 대하는데 많은 위화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차마을 드림랜드 측에서는 하루빠리 보험접수를 하여주어 정당한 치료및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조치를 원합니다. 신속한 보상절차를 밟아주지 않을 시는 전남곡성군청에 다시 민원을 넣어 보험접수를 요구하고 제 피해를 신속히 치료하고 정당한 피해구제를 받들 수 있도록 조치할 것입니다.
- 그리고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는 기차마을 드림랜드 그에 따른 법적 행정제재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기차마믈 드림랜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운영할 때는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저에게 신속한 피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조치를 원합니다.
 
    피해자  :  유경문    010 - 3651 - 9315